광견병과 유사한 질병이 지구 전역에 퍼져 사람들이 공격적인 생명체로 변한다. 마넬은 고양이와 함께 집에 숨어서 재치를 발휘해 살아남는다. 곧 둘은 식량을 구하고 육지와 바다의 안전한 곳을 찾기 위해 떠나야 한다. ‘아포칼립스 Z: 종말의 시작’은 액션, 긴장감, 광견병 감염... 그리고 심술궂은 고양이가 등장하는 육체적, 정서적 ...
루이 디아스 데 비바르는 훗날 레온과 카스티야의 왕이 될 산초 왕자를 충성스럽게 모시는 젊은 시종이다. 그러나 타고난 검 실력으로 입신양명하기 위해 애쓰는 사이, 왕의 시해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이 음모로 인해 기독교도 왕국에서도 무슬림 타이파처럼 수많은 피바람과 고통, 죽음이 몰아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