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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간호중
간호중
요양병원에서 10년째 식물인간으로 누워있는 어머니와 그 시간 동안 지칠 대로 지친 보호자. 그 둘을 모두 보살피던 간병로봇은 자신의 돌봄 대상 중 누구를 살려야 할지 고뇌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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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미치겠다, 너땜에!
미치겠다, 너땜에!
오랜 친구와 하룻밤을 보내고 고민에 빠진 아티스트 '래완'과 사랑과 우정사이에서 갈등하는 통역사 '은성'을 통해, 8년의 교감이 사랑으로 변하는 순간을 담아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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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함부로 대해줘
함부로 대해줘
뼛속까지 유교 장착한 성산 마을 출신 철벽남 제자 신윤복과 직진 밖에 모르는 저돌적 현대 여성 스승 김홍도의 본격 디펜스 로맨틱 코미디 작품. 선우의 동명 웹툰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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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집 이야기
집 이야기
혼자 서울살이를 하고 있는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는 살던 집의 계약이 끝나가고 정착할 마음에 드는 집을 찾지 못하자 아버지가 살고 있는 고향 집에 잠시 머물기로 한다. 인천에서 24시간 출장 열쇠를 전문으로 하는 아버지 진철은 가족들이 떠나버린 집에서 혼자 살고 있다. 예상치 못하게 아버지와 단 둘이 지내게 된 은서는 고향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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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그놈이다
그놈이다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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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나를 기억해
나를 기억해
고등학교 여교사 ‘서린’은 책상에 놓인 커피를 마신 뒤 취한 듯 잠든다. 다음날, ‘마스터’라는 정체불명의 발신자가 보낸 한 통의 문자. “좋은 꿈 꿨어요?” 그리고 셔츠가 풀어헤쳐진 여자의 사진, 바로 서린 자신이다! 서린은 오래 전 한 사건으로 얽힌 전직형사 국철과 함께 ‘마스터’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린의 학교 여학생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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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원더풀 고스트
원더풀 고스트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마동석)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김영광)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에게 착! 달라붙은 고스트 ‘태진’은 그에게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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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
화가인 영수는 오늘 어머니가 위독하시다. 영수는 여자 친구인 민정이 어느 남자와 술을 마시다 크게 싸움을 했다는 말을 전해 듣는다. 그날 밤 그 일로 두 사람은 말다툼을 하고 민정은 당분간 서로 보지 말자며 나가버린다. 다음날부터 영수는 민정을 찾아다니지만 민정을 만날 수 없다. 그러는 사이, 그가 사는 연남동의 여기저기를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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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디바
디바
전세계가 주목하는 다이빙계의 디바 이영은 어느 날 동료이자 절친 수진과 함께 교통사고를 당한다. 사고 후 실종된 수진을 향한 이영의 애틋함과 달리 동료들은 수진에 대해 의문스러운 말들을 쏟아내고, 혼란스러운 와중에도 이영은 완벽한 실력을 되찾아야만 한다. 결국 최고를 지키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과 수진의 진심에 대한 두려움은 이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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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기말의 사랑
세기말의 사랑
때는 2000년을 눈앞에 둔 세기말. 영미에게 붙여진 못된 별명도 세기말이다. 짝사랑하던 이는 유부남이었고 그는 공금횡령으로 감옥에 가게 되며, 이를 방임한 영미도 덩달아 감옥 신세를 지게 된다. 출소하자 짝사랑하던 이의 아내 유진이 찾아와 빚을 갚겠다고 한다. 하지만 유진은 장애로 몸을 움직일 수가 없고, 영미가 그런 유진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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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모두의 거짓말
모두의 거짓말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그녀와 함께 진실을 좇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하루아침에 아버지를 잃은 서희 앞에 나타난 담당 형사 조태식은 용의자로 그녀의 남편을 지목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였을 뿐. 두 사람 앞에는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기괴한 사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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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봄
봄
1960년대 말, 베트남전에 참전했던 남편은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남편의 전사 소식을 전하러 온 남자가 집에 눌러앉아 폭군처럼 군림하고, 혼자 힘으로 아이 둘을 먹여 살리느라 슬퍼할 겨를도 잊고 산 어느 날, 단아하고 고운 여인(김서형)이 찾아와 내게 누드모델이 되어달라는 제안을 했다. 최고의 조각가로 명성이 자자했던 남편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