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과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민혁(노민우). 하지만 고교 시절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옛 그녀가 살던 집에서 그녀를 기다린다 어느 날 민혁의 집으로 기억을 잃은 여자 에리카(이청아)가 와서 여기가 자기 집이라고 우기는데. 그녀는 민혁이 기억하는 첫사랑이 아니라 오히려 첫사랑과는 정반대. 민혁(노민우)은 에리카(이청아)를 쫓아 ...
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범죄에도, 그리고 인생에도. 그리하여 완전 범죄란 없다. 그러나 그들의 공조는 완전하다. 피해자를 부검하는 괴짜 법의학자와 가해자를 수사하는 초짜 검사의 아주 특별한 공조가 펼쳐진다. 완벽주의에 괴팍한 성격을 가진 법의학자인 백범과 포토메모리 능력을 가졌지만 허당미 가득한 검사 은솔의 공조 수사를 다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