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에 살던 기자 '제이미'가 언니의 부고를 듣게 되고, 싱가포르로 향한다. 그곳에서 자살임을 믿지 않지만, 녹화된 영상을 통해 자살인 것을 알게 되고. 언니가 살던 집에 이상한 일이 벌어짐과 동시에 조카인 '케이트'는 알 수 없는 말을 한다. 한편, '실바'신부는 교회 사이트를 해킹하고, 원인모를 자살자가 늘어남에 따라 이 ...
보지 말았어야 했다…영화학과 친구들은 우연히 잿더미 속에서 버려진 16mm 필름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상영해본다. 사라진 여인, 끔찍한 자살, 갇힌 사람들… 마치 실제 사건들을 기록한 듯한 리얼한 장면들에 완전 빠져들고 급기야 한 장면을 유튜브에 올리는데 하루 만에 엄청난 조회수를 기록하게 된다. 결국 저작권 없는 필름이라며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