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한 여성 ‘상희’. 하지만 그곳에서 숨어 있던 괴한들에게 붙잡히고 만다. 괴한들은 상희에게 다짜고짜 숨겨둔 거액의 돈이 어디에 있냐고 협박을 하기 시작한다. 영문도 모른 채 괴한들에게 협박을 받게 되는 상희. 하지만 상희는 괴한들이 말하는 돈을 알지 못한다고 대답한다. 그러자 괴한들은 상희에게 참기 힘든 고통을 ...
어느 날, 검은 돈이 유통된다는 정보를 입수한 ‘태화’는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생들과 함께 마지막으로 한 탕 하려는 계획을 세운다. 갈취한 돈을 가지고 외딴 산장으로 숨어든 ‘태화’와 ‘정수’, 그리고 ‘성진’ 어마어마한 액수로 꿈에 부풀어 있는 그들에게 자신들이 산장을 쓰기로 했다며 ‘한나’와 ‘선영’을 데리고 나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