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항적인 성격으로 교내에서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던 매디는 어느 날, 인기 최고의 치어리더팀에 들어가게 된다. 매디는 비열한 행동을 일삼는 풋볼팀 주장 테리의 과거를 폭로하기 위해 사사건건 부딪히며 그의 심기를 건드린다. 새 학기가 시작하는 전날 밤, 치어리더팀과 풋볼팀의 충돌은 극에 치달아 심각한 싸움으로 번지게 되고, 이를 피해 ...
잔인하기로 유명한 야만부족 출신인 한 젊은 여인의 마지막 남은 가족들은 경찰과의 싸움에서 모두 목숨을 잃고 그녀마저 심한 부상을 당한다. 정신이 깨어난 그녀, 한 평범해 보이는 가족들에게 사로 잡혀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처음 문명인을 접해본 그녀에게 무시무시한 교화가 시작된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