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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청춘(봄)
청춘(봄)
상하이에서 150km 떨어진 질리시는 중국 의류공장의 중싱지다. 이곳으로 양쯔강 지역의 시골 청춘들이 몰려든다.십 대 후반의 이들은 창문 없는 작업실에서 대중가요를 들으며 쉴 새 없이 미싱을 돌린다. 그들은 언젠가 아이를 키우고, 집을 사며 자신들의 영업장을 꿈꾸며 열심히 일한다. 그들의 사랑과 우정, 고난을 그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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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광기가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가감없이 거친 현실을 직시함으로서 충격을 던지는 중국 윈난 성의 한 병원에 대한 다큐멘터리다. 남녀 약 200여명의 환자들은 아무도 스스로 원치 않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병동에 수감된다. 엽기적인 살인을 한 환자도 있지만, 별다른 이유 없이 단순한 장애가 있거나 스스로 자립하지 못해서 사회에서 버려진 밑바닥 사람들이다. 아무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