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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분의 갈림길
1분의 갈림길
1985년 9월 19일. 멕시코 역사상 가장 큰 비극으로 손꼽히는 규모 8.1의 지진이 멕시코시티를 뒤흔든다. 종합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이 골든 타임 안에 잔해에 깔린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지칠 줄 모르는 노력을 기울이는 동안, 한 기자는 도시를 종횡무진 누비며 재앙에 대해 보도하고, 한 가족은 잔해 속에서 재회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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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초대: 스와핑 데이
초대: 스와핑 데이
연극배우인 엔리케는 아내 알리시아와 이유를 알 수 없는 거리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 알리시아는 어느 날 친구 카를로타를 집에 데려오고, 당분간 세 사람이 같이 살 게 된다. 연극 일정이 취소되고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엔리케는 카를로타와 친해진다. 카를로타와 스스럼없이 지내는 엔리케를 보며 알리시아는 점점 예민해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