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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플로라 앤 썬’ – Flora and Son
‘플로라 앤 썬’ – Flora and Son
싱글 맘인 플로라는 반항적인 10대 아들 맥스를 어찌할지 모른다. 플로라가 맥스를 구제하려는 노력은 낡은 어쿠스틱 기타와 한물간 LA 음악가, 지친 더블린 모자의 화합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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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노멀 피플
노멀 피플
부유한 변호사 집안이지만 폭력 속에 자란 여자와 블루칼라 미혼모 가정에서 자랐지만 성적, 성격, 인물을 갖춘 남자가 서로의 마음을 토닥여주며 사랑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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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
1920년 아일랜드. 젊은 의사 데이미언은 런던의 병원에 일자리를 얻지만, 아일랜드인에 대한 영국 군대의 횡포를 목격하고 형 테디와 연인 시네이드 그리고 친구들과 함께 아일랜드의 독립운동에 뛰어든다. 그리고 마침내 영국과 평화조약을 맺게 된 아일랜드, 그러나 일부 지역 자치만 허용한다는 영국의 발표에 데이미언은 형 테디와 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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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싱 스트리트
싱 스트리트
‘코너’는 전학을 가게 된 학교에서 모델처럼 멋진 ‘라피나’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 ‘라피나’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덜컥 밴드를 하고 있다는 거짓말을 한 ‘코너’는 급기야 뮤직비디오 출연까지 제안하고 승낙을 얻는다. 날아갈 것만 같은 기분도 잠시, ‘코너’는 어설픈 멤버들을 모아 ‘싱 스트리트’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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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플로라 앤 썬
플로라 앤 썬
젊은 싱글맘 플로라(이브 휴슨)는 우연히 발견한 낡은 어쿠스틱 기타를 아들 맥스(오렌 킨런)에게 선물하지만 반항심 가득한 아들은 이를 거절한다. 직접 기타를 연주해 보기로 마음먹은 플로라, LA의 뮤지션 제프(조셉 고든 레빗)와 가까워지며 본격적인 기타 레슨이 시작된다. 한편, 음악을 알아갈수록 매일매일 새로운 감정도 함께 깨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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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원스
원스
나이를 먹을 만큼 먹고도 꿈을 잊지 못해 날마다 더블린 번화가에서 거리의 악사를 자처하는 남자(글렌 한사드)는 자신을 버리고 런던으로 떠나간 옛 여자를 잊지 못한다. 체코에서 온 소녀(마르게타 이르글로바)는 늘 해사한 얼굴로 행인들에게 꽃이며 잡지를 권하지만, 어린 딸과 어머니를 부양하는 그녀에게도 아픔은 있다. 고향에서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