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총관 ‘조 대인’이 의문의 죽임을 당하고, 남진과 북진 무사 중 범인을 잡는 자가 차기 대총관이 될 것이라는 황제의 어명이 떨어진다. 이에 황제직속 특무기관 ‘금의위’ 무사들은 수많은 음모가 얽힌 사건에 목숨을 걸고 뛰어든다. 그 중 최강 무공을 자랑하는 호위무사 ‘시경요’는 ‘조 대인’의 살해 사건과 밀접하게 관련된 ...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케른 카운티의 부보안관 조 디콘은 LA 강도사건의 용의자인 켄드릭스의 증거물을 가지러 LASD로 향한다. 하지만 증거물을 내일 인계할 수 있다는 답변을 들은 조는 하룻밤을 그곳에서 머무르게 된다. 한편 2달 만에 4명의 여자를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범을 추적하는 수사 책임자 짐 백스터는 아무런 단서나 ...
사랑을 믿고 싶었던 순간, 감추고 싶었던 과거가 고개를 든다! [1부] ‘마르코'는 삼륜 오토바이 운전기사다. 동시에 세 명의 여자를 만나며 난잡한 생활을 보내던 그는 ‘루시'라는 여자 손님을 태운다. 만남이 반복되며 그녀에게 진심으로 사랑에 빠진 마르코는 과거의 여자들을 모두 정리한다. 그런데 루시는 밤마다 ...
IMF 최고의 베테랑 특수 요원으로서 항상 긴장감 속에 경계를 늦추지 않던 이단 헌트. 이제 현장에서 한 발 물러나 특수 요원 트레이닝에 전념하며 삶의 여유를 찾고, 사랑하는 여인 줄리아와 행복한 결혼을 꿈꾼다. 하지만 그녀와의 약혼식 날, 급작스런 본부의 호출을 받은 이단 헌트에게 악명 높은 국제 암거래상 오웬 데비언에게 인질로 ...
'알아, 나 이기적인 거- 근데… 다들 나한테 너무한 거 아니야? 40대 초반, 결혼 10년 차. 나 ‘재윤’은 대학 강단에 서는 영화학 강사다. 요즘은 눈에 들어오는 조교 ‘지수’에게 공을 들이고 있다. 그렇게 드디어 2세를 가진 아내 ‘미현’도, 밀당하는 ‘지수’도 모두 내사람인 줄 알았는데… 두 사람, 나도 모르게 ...
‘당신이 찍은 사진을 보고 싶어요’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수리비를 내지 않아 엘리베이터 타는 것이 금지된 40대 독신남 스테른코비츠. 밤에만 몰래 외출하던 그는 우연히 나이트 근무를 하는 간호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에게 호감을 얻기 위해 포토그래퍼 행세를 하고, 그 다음 날 같은 시간에 다시 그녀를 만나러 오겠다고 약속을 한다. ...
비밀 경호국 최고 요원 배닝의 엄호 중 트럼불 대통령을 향한 초대형 규모의 드론 테러가 발생한다. 가까스로 대통령을 구하고 유일하게 살아남은 배닝은 완벽히 조작된 음모에 의해 대통령 암살사건의 테러범으로 지목되고, 국가 영웅은 한순간에 일급 수배자가 되어 FBI에게 쫓기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