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의 인기 학원물 웹툰을 원작으로 만든 로맨스 드라마. 대도시에 살던 여자아이, '퉁시(동석)'는 바닷가의 소도시에서 공부하게 된다. 그러다 소꿉친구인 '린난이(임남일)'와 오해가 생겨 사이가 틀어진다. 이후, 퉁시가 고향으로 돌아와 난이와 재회하고, 난이는 그녀가 댄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격려해 준다. 퉁시도 난이가 만화를 ...
'분노도 기쁨도 슬픔도
모조리 담아라.'고등학교 2학년, 학교를 중퇴하고 홀로 도쿄에서 대학 입학을 목표하게 된 주인공.
동료에게 배신당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소녀.
부모에게 버려져 대도시에서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며 먹고사는 여자아이.이 세계는 언제나 우리들을 배신하지만.
무엇 하나 맘대로 되는 게 ...
이야기는 제왕이 군왕으로 강등되어 경성에서 쫓겨나고 고사림이 장주 전장으로 떠난 직후로 돌아간다. 국본으로서 늘 살얼음판을 걸어야 했던 태자 소정권, 아픈 사랑을 가슴 깊이 묻어온 육문석, 출생의 비밀을 품은 채 태자에게 복수를 다짐했던 허창평, 조용히 짝사랑을 키워왔던 오대왕 소정해, 자신의 꿈을 접고 머나 먼 전장으로 떠나야만 ...
친구 사이인 4명의 중년 남성이 현대 파리에서 사랑, 삶, 커리어의 위기를 힘겹게 헤쳐 나간다. 남자로 사는 게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힘들어졌단 말인가?
본 시리즈는 여자들 때문에 연애 생활과 직업인으로서의 삶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오랜 친구들을 따라간다. 세드리크(기욤 라베), 톰(마뉘 파예트), 제레미(앙투안 고이), ...
역사가 그려내지 못한 이야기. 우리나라 최초의 혼혈황인 충선왕. 역사는 그와 부친이었던 충렬왕, 모친이었던 원나라 원성공주에 대해서만 기록하고 있다. 건조한 기록에 따르면 그들은 조국이 달라서 갈등이 깊었고, 역사에 휘둘려 마음껏 사랑하기 어려웠던 가족이었다. 그렇게 태어나고 자라난 충선왕, 왕원에게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