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기 목숨 걸었다!” 영화감독지망생 수진의 첫 장편영화 제작기! 영화감독 지망생인 수진은 자신의 첫 장편영화를 성공적으로 완성하기 위해 노력한다. 주변의 도움과 직접 모은 돈으로 제작하는 영화기에 제작비는 터무니없이 적다. 수진은 피우던 담배마저 저렴한 ‘디스 오리지널’로 바꾸고, 배우였던 전 남자친구에게 주연배우를 ...
실종된 학자들을 찾아 나선 구조대. 그들은 영생을 꿈꿨던 고대 황제의 은밀한 지하 궁전을 발견한다. 그리고 궁전을 무덤으로 만든 수호자들과 맞닥뜨린다.
믿기 힘든 메시지를 남기고 실종된 탐험대. 그들을 찾아 나선 구조대는 폭풍에 쫓기다 지하 세계로 들어간다. 살인 거미와 치명적인 함정이 도사린 어둠 속으로.
아버지 ‘기철’은 소중한 가족과 철책의 반대편, 내일이 있는 삶을 꿈꾸며 목숨 건 모험에 뛰어든다. 하지만 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가고, 아들 ‘철수’만이 살아남는다. 그로부터 10년 후, 모든 걸 잃은 ‘철수’ 앞에 한줄기 빛 ‘연희’가 나타나고 ‘철수’는 다시 새로운 세상을 꿈꾸게 되는데…
런던 생활 3년 차, 현지 적응 완료한 패딩턴은 이발소 보조, 아쿠아리움 청소, 창문 닦기까지 섭렵 자칭 알바 마스터로 거듭난다. 루시 숙모의 100번째 생일 선물 비밀의 ‘팝업북’을 사기 위해 한 땀 한 땀 돈을 모으던 패딩턴에게 닥친 곰생 최대 위기! 변장의 대가 피닉스에 의해 비밀의 팝업북 도둑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게 ...
희대의 범죄 소탕 작전을 위해 최고의 사기꾼 커플 어빙(크리스찬 베일)과 시드니(에이미 아담스)를 스카웃한 FBI 요원 리치(브래들리 쿠퍼). 그들의 수작에 표적이 된 뉴저지 시장 카마인 (제레미 레너)은 애틀랜틱 시티의 부흥을 목적으로 카지노 사업을 하기 위해 투자처를 찾던 중, 어빙과 리치가 내세운 가짜 아랍인 족장에게 투자를 ...
'루벤스'는 입양한 딸 '레오니아', 그리고 조직원들과 함께 브라질의 금융 중심지인 상파울루 한복판에 있는 은행을 털기로 한다. 작업 중에 뜻하지 않은 사건이 발생하면서 일이 꼬이지만, 무사히 국경을 넘어 파라과이에 도착한다. 하지만 그곳에서도 예기치 않은 일이 기다리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