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미치광이의 소행인가. 무차별 잔혹 범죄가 급증한 1970년대 말. FBI 행동과학부 요원들은 잇달아 발생한 강력 사건 해결을 위해 살인마들과 위험한 대화를 시작한다. FBI 엘리트 요원이 프로파일링 기법을 이용하여 악명 높은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모습을 그린 스릴러 시리즈.
테러리스트를 제거하기 위해 조직 내부에 침투해야하는 실존하는 CIA 팀, ‘라이어니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팀의 수장이자 두 딸의 엄마인 ‘조’. 그녀는 국가의 명령을 수행하면서도 테러 조직에 잠입한 팀원 ‘크루즈’의 생명까지 지켜야 한다. 동시에 엄마로서의 책임까지 지켜내야 하는데. 과연 그녀는 무엇을 위해 싸울 것인가.
고난의 레지던트 1년 차 매해 3월, 약 3,100명의 전공의(레지던트)가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가슴에 품고 진정한 의사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하지만, 매해 전공의를 이탈하는 비율은 무려 10%! 주 80시간이 넘는 고강도 근무뿐 아니라, 층층시하 교수님과 선배들의 눈치까지 봐야 하기 때문이다.
레지던트들의 의국 ...
강력반 형사에서 사설탐정이 된 해리 보쉬는 경찰의 권한 없이 사건을 수사하느라 애를 먹는다. 변호사 허니 ‘머니’ 챈들러는 살해당할 뻔한 경험 이후 사법 체제에 대한 믿음이 흔들린다. 매디 보쉬는 로스앤젤레스 거리에서 신입 경찰관으로 순찰을 맡으며 가능성과 어려움을 직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