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x TEO 첫 예능 프로젝트] 주사위 던져 떠나는 세계여행, 던져서 세계 속으로! <지구마불 세계여행>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브루마블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총 3주간의 여행기간 ...
강한 집착을 가진 사람은, 죽음 직전에, 삶과 죽음의 틈새에 있는 공동이라는 세계로 인도된다. 그 세계에서는, 메카를 조종해 싸우는 "운명권대["이라고 불리는 것이 있어, 우승자에게는 다시 살아날 기회가 주어진다. 순진한 소녀・아간는 공동으로 떨어지지만, 거기서 우연히 최흉의 헬멧・장삼와 만나, 둘이 팀을 이뤄 "운명권대"에서 ...
태어나기 전부터 운명적인 인연으로 맺어진 송주와 정서! 서양화가인 송주모와 건축가인 정서부는 어른들끼리의 절친한 친분으로 어릴 때부터 함께 자랐다. 성장한 후 각자 다른 배우자와 결혼을 하기는 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단순한 친구 이상의 오랜 우정이랄까, 남매같은 편안함이 있다. 그런 토양 위에서 태어난 송주와 정서는 마치 ...
충격적인 범죄가 매사추세츠주의 한 작은 마을, 그중에서도 특히 한 가족을 흔들어 놓는다. 아들이 같은 반 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한 가족의 삶이 걷잡을 수 없는 혼란에 빠진다. 지방 검사보는 정의를 수호하겠다는 서약과 아들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 사이에서 하나를 선택해야만 한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사고로 도심 한복판에서 사람이 숨진다. 이를 조사하던 강력계 형사 재환은 수상한 부분을 감지하고, 한국 파견 근무중인 FBI수사관 유진 해서웨이의 도움을 받아 사건 현장을 살핀다. 건물에서 나오던 용의자를 쫓던 재환은, 추적 끝에 낯선 그림과 마주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