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상처와 홀로 문화로 인해 사랑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매개로 감정을 회복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도희는 영동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제주도까지 날아가지만 그곳에서 바람현장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다. 해경은 갯바위에 올라간 도희가 자살을 시도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도희를 구하기 위해 ...
사후, 인간의 영혼이 모이는 이상한 Bar, 퀸 데킴. 이곳에는 같은 시간에 죽은 두 명의 사망자가 손님으로 온다. 손님을 맞이하는 건 백발의 바텐더 데킴.
“두 분께서는 지금부터 목숨을 걸고 게임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의 입에서 나온 데스 게임으로의 초대는 결국 손님들의 본성을 끌어낸다.
게임 끝에 자신을 재판자라고 밝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