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잘 먹어야 진격한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0만 국군 장병의 전투력을 책임지는 '밥심'!
여기 밥맛에 자신 좀 있다는 육·해·공 대표 취사병들이 모였다.
각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치열한 조리 전투 속
‘전설의 취사병’의 명예는 어떤 부대가 거머쥐게 될까?
'신의 글라스'를 꿈꾸는 바텐더 '사사쿠라 류'는 유럽 칵테일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각국 VIP에게 아시아인 최초로 칵테일 서비스하고, 어린 나이로 파리 유명 호텔 치프 호텔로도 일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사람들을 위로하며 '신의 글라스'를 꿈꾸게 됩니다.
무법 천지였던 북위에서는 죄 없는 백성들이 납치당해 노비로 전락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초교 (조려영)는 노비로 전락해 산속에 버림받아 돈 많은 귀족들의 사냥감이 된 불운한 사람들 가운데 하나다. 그런 초교를 북연의 왕자 연순(두효)이 구해내고, 두 사람 사이에는 강한 연대가 생긴다. 하지만 세력이 막강한 유문 가문에 엮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