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쥐안의 동명 산문집을 원작으로 아레이타이에서 나고 자란 한족 소녀 리원슈(저우이란 역)는 대도시에서 문학의 꿈을 꿨지만, 번번이 퇴짜를 맞아 부득이 고향에서 매점을 차린 어머니(마이리 역)와 살아갈 수밖에 없다. 어느 날, 카자흐족 소년 바타이(위스 역)를 만나면서 리원슈는 점차 그곳의 아름다움을 알아차리게 된다.
신세대 꽃미남 제비 상두! 퇴물제비 만도의 코치대로 돈 많은 사모님을 낚느라 한창 작업 중인 상두 앞에 난데없이 교복을 입고 나타난 첫사랑 은환! 일은 꼬여만 가고, 은환은 사고까지 당한다. 게다가 세라가 낳은 딸 보리의 담당의사 민석이 은환의 약혼자라니! 10년만에 만난 첫사랑은 상두의 맘을 흔들어 놓고, 상두는 무작정 은환이 ...
여자친구 없는 기간 = 연령인 평범한 고등학생, 키류 케이키에게 갑작스럽게 날아든 러브레터. 드디어 여자친구가 생긴다는 기쁨도 잠시,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새하얀 팬티가 들어 있는데. 그의 주변을 둘러싼 귀여운 여자아이들이 모두 수상한 데다, 조금은 사연이 있는 분위기다. 과연 '팬티를 떨어뜨린 신데렐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