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1월 BBC One에서 방영을 시작한 다큐멘터리. 2006년 방영한 살아있는 지구의 후속작으로, 섬, 산, 밀림, 사막, 초원에서 동물들이 자연환경과 포식자들의 위협속에서 어떻게 생존하는지, 그리고 늘어가는 도시라는 공간안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있으며, 인간들은 동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살펴본다.
친구 사이인 4명의 중년 남성이 현대 파리에서 사랑, 삶, 커리어의 위기를 힘겹게 헤쳐 나간다. 남자로 사는 게 도대체 언제부터 이렇게 힘들어졌단 말인가?
본 시리즈는 여자들 때문에 연애 생활과 직업인으로서의 삶이 완전히 바뀌어버린 오랜 친구들을 따라간다. 세드리크(기욤 라베), 톰(마뉘 파예트), 제레미(앙투안 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