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일리가 성장하며 추가 처리 과정이 필요한 기억들이 생기면, 기쁨과 나머지 핵심 감정들은 그 기억들을 꿈 제작소로 보낸다. 인기 꿈 감독인 폴라 퍼시먼은 자신만만하게 밤 꿈 제작에 도전하려는 야심 찬 백일몽 감독 제니와 함께 새로운 흥행작을 만들어야 하는 악몽 같은 상황에 직면한다.
300명의 승객이 탄 덴마크 여객선이 아이스란드 작은 항구 마을에 도착을 앞두고 거센 눈발이 일기 시작한다. 여객선이 도착하기 전, 항구에 심하게 훼손된 시체가 떠오르면서 여객선은 마을을 떠날 수 없게 된다. 서장 안드리를 포함 지역 경찰 세 사람은 의문의 사체를 해결하려 하지만, 악화되는 기상 조건 속에 의문스러운 일이 연이어 발생한다.
“너는 나에 대해 잘 모르잖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 모든 것이 낯선 신입생 ‘지현’. 과거의 상처와 졸업을 앞둔 불안감에 복잡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복학생 ‘재원’. 우연치 않게 만난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제 겁먹지 않으려고 해요” ‘재원’이 활동하는 서핑 동아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