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는 잘 먹어야 진격한다” -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50만 국군 장병의 전투력을 책임지는 '밥심'!
여기 밥맛에 자신 좀 있다는 육·해·공 대표 취사병들이 모였다.
각 부대의 자존심을 걸고 펼쳐지는 치열한 조리 전투 속
‘전설의 취사병’의 명예는 어떤 부대가 거머쥐게 될까?
20세기, 빛나는 센스를 뽐내는 연기자 '다이 스타'의 출현으로 연극은 세계적인 규모로 붐을 일으켰고 많은 연기자들은 '다이 스타'를 목표로 하고 그 정점에 선 '월드 다이 스타'가 되기를 꿈꿨다. '오오토리 코코나, 16세' 그녀도 또한 '월드 다이 스타'가 된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동경하던 극단 '시리우스'의 입단 오디션에 ...
“너는 나에 대해 잘 모르잖아”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서울로 상경, 모든 것이 낯선 신입생 ‘지현’. 과거의 상처와 졸업을 앞둔 불안감에 복잡한 나날을 보내고 있던 복학생 ‘재원’. 우연치 않게 만난 두 사람은 처음 만난 순간부터 새로운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이제 겁먹지 않으려고 해요” ‘재원’이 활동하는 서핑 동아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