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튼 애비》의 제작자 줄리언 펠로스가 각본과 총괄 제작을 맡은 축구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보여주는 6부작 드라마.
19세기 영국, 계급은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닮은 축구 선수들. 한낱 스포츠가 그들의 인생을 휘저을 줄 몰랐다. 그들의 경험이 축구를, 그리고 영국을 바꿔놓을 줄도.
나가자~! 커플로!!!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청춘남녀들의 달콤살벌한 로맨스가 시작된다!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솔로탈출 대서사시!'SOLO'인 자는 누구나 출연 자격이 있다! 능력, 매력 캐릭터 장착자 일반인 출연자들이 사랑 앞에 더욱 솔직해진 복잡 미묘한 사랑이야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