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살인마 ‘크리퍼’의 존재에 푹 빠져 있는 호러 마니아 ‘체이스’와 그의 여자친구 ‘레인’. 그들은 마을에서 열리는 호러 마니아들의 축제, 호러 하운드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순간 계속해서 떠오르는 정체 모를 기억과 소름 돋는 느낌에 레인은 혼란스러움을 느끼지만, 페스티벌 속 호러 이벤트에 당첨되어 신난 체이스를 따라 호러 ...
1879년, 평화로운 마을 로즈 크릭을 무력으로 점령한 보그 일당의 탐욕적인 악행과 착취로 인해 선량한 사람들이 이유 없이 쫓겨나게 된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지켜본 엠마는 치안 유지관을 가장한 현상범 전문 헌터 ‘샘 치좀’(덴젤 워싱턴)을 찾아가 전 재산을 건 복수를 의뢰한다. ‘샘 치좀’은 도박꾼 ‘조슈아 ...
평화로웠던 볼러스 마을, 어느 날 소비자 연구회사인 ‘GKF’에 의해 볼러스 마을이 유럽의 중심에 위치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평균 마을’로 선정되어 혁신적인 신제품 테스트장이 되고, 마을의 어른들은 정책적으로 평균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된다. 그 결과 반려동물 금지 및 평균 연령 이상의 나이가 된 노인들은 더 이상 볼러스 ...
길거리 캐스팅으로 건강식품 모델이 된 한주?! 요구르트 아줌마를 노리는 수상한 호색한까지 등장한다고? 늘 그러듯이 <마이클> 매장은 오늘도 각종 사건, 사고가 펼쳐진다. 그리고! 드디어 미스테리한 <마이클>의 정체가 밝혀지는데... 과연 우리의 해골 파트너 <마이클>은 누구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