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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엘리펀트 화이트
엘리펀트 화이트
성매매범의 손에 죽은 딸의 복수를 해달라는 거짓 청부를 받은 전문 킬러가 묘령의 여자의 도움으로 납치범들을 응징하고 도움을 준 여자의 정체가 혼령임을 알게 된다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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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론리 플레이스 투 다이
론리 플레이스 투 다이
앨리슨, 에드, 롭, 알렉스, 제니, 다섯 명은 암벽등반을 목적으로 스코틀랜드 산맥 속으로 들어오고, 하이킹 도중 우연히 땅속에 갇힌 여자아이 안나를 구하게 된다. 낯선 나라의 언어를 쓰는 아이의 말투로 짐작하여 범죄와 연관된 사건임을 깨달은 일행은 안나를 데리고 산속을 빠져나가려 하지만, 그들을 추격하며 살해하려는 의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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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킬러조
킬러조
생명보험금을 위해 엄마의 죽음을 바라는 가족 엄마의 죽음을 위해 돈 대신 담보로 잡힌 매혹적인 여동생 그리고 매혹적인 여동생을 위해 살인을 청부 받고 주변 모든 것을 파괴하는 킬러조까지. 지금부터 한 치 앞을 내가 볼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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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더블
더블
멕시코 국경 지역 소노라를 넘어 미국으로 향하던 이민자들 중 일부가 갑자기 살해되는 일이 발생한다. 이들을 살해한 일행은 다름 아닌 이민자들 속 무리였던 러시아인들. 같은 시간 미국에선 러시아와 무기 거래를 하던 상원의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FBI 관할로 통제되던 이 사건에 CIA가 개입되고 살해 방식을 두고 20년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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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특수기동대 2: 파이어파이트
특수기동대 2: 파이어파이트
로스앤젤리스 경찰 특공대(S.W.A.T)의 경위 폴 커터는 디트로이트시의 경찰특공대 팀에게 새로운 반테러와 국토안보 기술들을 훈련시키도록 디트로이트시로 보내진다. 폴은 그의 새로운 임무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그의 새로운 대장과 다투고 그가 이끌어야 되는 팀과도 문제가 생긴다. 그러나 경찰 심리학자인 킴과 로맨스가 싹트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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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쟈니 잉글리쉬 2: 네버다이
쟈니 잉글리쉬 2: 네버다이
코믹본능 최고의 스파이로 컴 ~ 백! 극비리에 웃기러 그가 온다! 8년 전, 영국 여왕과 지도자를 제거하려는 국제적인 암살 조직에 맞서 대활약을 보여줬던 영국 첩보국의 1급(?) 비밀요원 쟈니 잉글리쉬 (로완 앳킨슨). MI7 최고요원인 신분을 숨기고 티베트의 한 수도원에서 독특한 기술을 연마하던 중, 오직 그만이 해결 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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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그린 호넷
그린 호넷
철없는 백만 장자, 슈퍼 히어로로 다시 태어나다! 미디어 재벌의 외아들인 브릿 레이드(세스 로건)는 정의로운 언론인 부친과는 달리 매일 파티만 즐기며 소일하는 한량 중에 한량. 하지만 갑작스런 아버지의 사망에 충격을 받은 그는 부친의 뜻을 따라 처음으로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자 다짐한다. 결국 브릿은 아버지의 친구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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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드라이브 앵그리 3D
드라이브 앵그리 3D
딸의 죽음과 가족의 복수를 위해 분노의 질주를 멈추지 않던 밀튼(니콜라스 케이지)은 남친의 폭행으로부터 죽음의 위기에 처한 파이퍼(엠버 허드)를 구해주며 동행하게 된다. 파이퍼의 눈에는 밀튼의 모습이 심상치 않다. 복수를 위해 추격전을 벌인다고 하지만 지옥에서 온 회계사라는 상상할 수 없는 능력을 지닌 자에게 쫓기는 것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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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스트레스를 부르는 그 이름 직장상사
‘죽이고 싶을 정도로 얄미운 상사가 있다? 하루에도 수천 번씩 주머니에서 사표를 꺼냈다 넣었다를 반복한다? 일요일 밤에는 세상이 무너진 듯 심란하다. 아침 출근길은 지옥의 불길로 걸어가는 것 같다?’ 부하들에게는 코미디, 상사에게는 공포? 세상의 모든 직장인은 상사를 죽이고 싶다! 원래 출근시간보다 일찍 나와도 자기보다 늦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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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블리츠
블리츠
닉네임 블리츠, 연쇄살인이 시작될 것이다! 다소 과격하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형사 브랜트. 흉악범들의 검거 태도로 인해 언론의 집중 화살을 받고 있는 그이지만 고칠 생각은 전혀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경찰이 살해 되는 살인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범인은 신문사를 통해 자신이 범인이고 닉네임은 블리츠라고 소개하며 연쇄살인을 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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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드라이브 2021
드라이브 2021
낮에는 스턴트맨과 자동차 정비소 직원, 밤에는 범죄집단의 도주를 돕는 운전을 하는 드라이버. 이름조차 불리지 않는 무미건조한 그의 삶에 어느 날 아이린이 찾아왔다. 옆집에 사는 아이린과 교감하며 따스함을 느끼던 것도 잠시, 감옥에 가 있던 아이린의 남편이 돌아오며 모든 것은 원점으로 돌아간다. 하지만 감옥에서 진 빚 때문에 협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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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콜롬비아나
콜롬비아나
암흑조직에게 부모를 잃고 홀로 살아남은 9살 소녀 ‘카탈리아’. 그 날 이후, 그녀는 킬러인 삼촌 밑에서 완벽한 복수를 준비해 간다. 치명적인 매력과 스마트한 두뇌, 그리고 프로페셔널한 실력을 갖춘 여전사로 성장한 ‘카탈리아’는 부모의 죽음과 관계된 인물들을 하나씩 처단하고 암흑조직과 FBI, 모두의 표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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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배트맨: 이어 원
배트맨: 이어 원
"씬시티", "배트맨 : 다크나이트 리턴즈"로 유명한 '프랭크 밀러'가 스토리를 쓰고, '데이비드 마주켈리'가 작화를 담당한 "배트맨 : 이어 원"은 '배트맨의 기원'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12년만에 고담시에 돌아온 브루스 웨인이 왜 배트맨이 되기로 결심했는가, 그의 처음 활약은 어땠으며, 배트맨이 등장한 직후 고담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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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트러스트
트러스트
애니는 14살 생일을 맞아 행복한 가족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자상한 아버지와 친구같은 어머니,사랑하는 오빠와 동생.. 그리고 채팅을 통해 알게된 찰리까지 그녀는 이보다 더 좋은 생활은 없습니다. 14살 사춘기의 고민을 찰리에게 모두 털어놓으며 모든걸 이해해주는 찰리가 어느새 자신의 남자친구로 들어오게 됩니다. 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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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네 얼간이
네 얼간이
영국에 사는 덜 떨어진 무슬림 네 명이 앉아서 순교 비디오를 촬영하고 있다. 이들은 자살폭탄을 가지고 순교를 해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로 하고 모인 자칭 무슬림 테러리스트 지하디들. 직접적인 자살테러 행동으로 비 이슬람권에 무슬림을 알리려는 오마는 파키스탄 훈련캠프에서 정식으로 교육을 받고자 와지와 함께 떠나지만 조직에서 좌충우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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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엣지 오브 다크니스
엣지 오브 다크니스
보스턴 경찰서의 베테랑 형사이자 법과 규정에 정직한 지극히 평범한 경찰 크레이븐(멜 깁슨). 오랜만에 자신의 집에 찾아온 딸 엠마(보자나 노바코닉)와 오붓한 저녁을 즐기려던 순간, 바로 눈 앞에서 의문의 괴한에게 딸이 무참히 살해당한다. 언론과 동료들 모두 경찰인 그가 표적이었다고 파악한 후 수사에 착수하는 동안, 크레이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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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킬러 인사이드 미
킬러 인사이드 미
텍사스 주 소도시의 부보안관 ‘루 포드’는 의사가문의 명망 있는 집안 출신에 우아한 약혼녀 ‘에이미’까지, 모두가 부러워할만한 완벽한 조건을 가진 남자이다. 어느 날 상부의 지시로 매춘을 하고 있는 콜걸 ‘조이스’를 추방하라는 명령을 받고 출동한 ‘루’는 그녀와 직면하는 순간,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든다. 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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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침묵 (해외영화)
침묵 (해외영화)
3살의 소녀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공교롭게도 소녀가 사라진 곳은 23년전 같은 나이 또래의 소녀가 강간, 살해된 장소다. 곧 경찰의 수사가 시작 되지만 쉽게 단서를 찾아내지 못한다. 성폭행 살인범 이라는 심각한 주제를 잔잔하고 현실적인 톤으로 전개 시키는 감독의 연출력이 인상적인 작품. (2010년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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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캅 아웃
캅 아웃
뉴욕 경찰로 돌아온 브루스 윌리스의 요절복통 코믹 액션물! 뉴욕의 베테랑 경찰 지미 몬로(브루스 윌리스)는 정말 아끼는 소장품인 희귀본 야구 카드를 도난당한다. 수집가들 모두가 탐내는 이 카드가 딸의 결혼식 비용을 마련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기에 지미는 젊은 파트너 폴과 함께 절박한 마음으로 카드의 행방을 추적해 나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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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마더스 데이
마더스 데이
꿈에 그리던 집으로 이사 온 베스 부부(제이미 킹, 프랭크 그릴로)의 집들이 파티 분위기가 무르익어갈 즈음, 난데없이 자신들이 집주인이라고 주장하는 불청객이 들이닥친다. 이들은 은행 강도 행각을 벌이고 도주 중인 삼형제로 경찰을 피해 엄마(레베카 드 모네이)의 집으로 숨어든 것. 하지만 집은 이미 수개월전에 팔렸고, 엄마는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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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
‘탐욕은 좋은 것’이라는 좌우명으로 월 스트리트에 군림한 고든 게코. 지금은 부와 명예를 모두 잃고 파멸한 그에게 남은 것이라곤 실크 손수건, 시계, 반지, 돈 없는 머니 클립과 구식 핸드폰뿐이다. 그리고 거기에 또 다른 한 남자, 제이콥 무어. 정직한 펀드 중개인이자 금융계에서 빠른 속도로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는 신예 투자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