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실패한 남편이 야반도주를 하면서 빚더미에 앉은 모녀 수현과 혜지. 사채업자 태산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돈을 내놓으라며 모녀를 차례로 성폭행하고 매춘을 강요한다. 결국 몸을 팔며 하루하루 간신히 버티던 그녀들에게 태산은 모든 빚을 단 하룻밤만에 털 수 있다며 한 남자와 두 모녀가 함께 하는 파격적인 섹스를 제안하는데...
거칠고 남자 같은 성격의 유진과 여성스럽고 귀여운 외모를 가진 유정. 착실하게 회사 생활을 하며 잘 지내던 유정은 이번 구조 조정에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를 미끼로 성상납을 하라는 노대표에게 유정은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이를 알게 된 유진은 자신과 유정을 괴롭힌 노대표를 용서할 수 없어 ...